나는 민라운이야! 나는 스스로 하는 걸 정말 좋아해. 내가 할 수 있는 건 내가 직접 하고 싶거든. 그래서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면 조금 속상해. 혼자서 척척 해내면 얼마나 뿌듯한데! 😎
나는 머리카락을 길러서 아픈 친구들에게 세 번이나 기부했어요! (어머나운동본부에서요.) 소아암 친구들이 내 머리카락으로 더 씩씩해지면 좋겠어. 💗💗💗
친구들을 가르쳐주는 멋진 선생님이 될 거야!